라식 라섹 차이, 회복 기간과 비용 확인 방법
라식 라섹 차이는 각막 절편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있습니다. 라식은 각막 실질을 포함한 절편을 만들어 다음 날부터 시력이 좋아지고, 라섹은 각막상피만 벗겨 치료용 렌즈를 3~5일 끼며 회복이 느립니다. 둘 다 비급여라 가격은 심평원 비급여 공개(라식·라섹 항목)에서 안과별로 확인합니다.
라식 라섹 차이 5초 요약
라식은 각막 실질을 포함한 절편(뚜껑처럼 얇게 벗긴 조각)을 만든 뒤 레이저로 깎고, 라섹은 각막상피(맨 바깥 얇은 막)만 벗겨 레이저로 깎은 뒤 상피를 덮거나 새로 자라게 합니다(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그래서 라식은 수술 다음 날부터 시력이 좋아지고, 라섹은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3~5일 끼며 통원 기간이 깁니다. 최종 시력 회복 정도는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둘 다 건강보험이 안 되는 비급여라 가격은 안과마다 다르고, 심평원 비급여 공개 항목(레이저각막절삭성형술·레이저각막상피절삭성형술)에서 안과별로 조회합니다.
- 방식 차이라식 = 각막 절편 / 라섹 = 각막상피만 제거(알코올 또는 펨토 레이저)
- 회복라식 다음 날부터 시력 회복 / 라섹 치료용 렌즈 3~5일, 통원·약물 기간 김
- 비용비급여, 심평원 2026 공개 항목(양측 기준, 수술 전 검사비 제외) 안과별 조회
- 보험·공제실손 표준약관 시력교정술 보상 제외 · 의료비 세액공제는 가능(국세청)
본문 목차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라식 라섹 차이는 각막을 여는 방식에 있습니다. 라식은 각막 실질을 포함한 절편(뚜껑처럼 얇게 벗긴 조각)을 만든 뒤 레이저로 깎고, 라섹은 각막상피(맨 바깥 얇은 막)만 벗겨 깎습니다. 그래서 라식은 수술 다음 날부터 시력이 좋아지고, 라섹은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3~5일 끼며 회복이 느립니다. 둘 다 건강보험이 안 되는 비급여라 가격은 안과마다 다르고, 심평원 비급여 공개 항목에서 확인합니다.
아래 수술 설명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시력교정술」을, 비용·보험·공제 기준은 보건복지부 비급여 공개 기준 고시,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소득세법 시행령 원문을 따랐습니다. 어느 수술이 더 좋은지는 단정하지 않으며, 특정 안과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라식과 라섹, 무엇이 다른가
깎는 레이저는 같습니다. 다른 것은 레이저가 닿을 각막 안쪽을 어떻게 드러내느냐입니다.
| 구분 | 라식 | 라섹 |
|---|---|---|
| 각막을 여는 방법 | 각막 절제기로 각막 실질을 포함한 절편을 만듦 | 원형 절제기로 상피를 절개하고 알코올 또는 펨토 레이저로 상피 절편을 만듦 |
| 절편 처리 | 레이저 뒤 절편을 다시 덮음 | 얇은 상피 절편을 덮거나, 술자에 따라 덮지 않음 |
| 시력 회복 | 수술 다음 날부터 좋아지기 시작 | 상피가 자랄 때까지 치료용 렌즈 3~5일, 회복 느림 |
| 통원·약물 | 상대적으로 짧음 | 약물 사용·통원 기간이 김 |
| 최종 시력 | 두 방식 차이 없음(알려진 바) | 두 방식 차이 없음(알려진 바) |
| 수술 시간 | 약 20~30분 | 약 20~30분 |

많은 분이 "회복이 빠른 쪽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최종 시력 회복 정도에는 차이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어느 방식이 맞는지는 각막 두께와 모양, 건조증 정도, 동공 크기 같은 검사 결과로 정하는 것이지, 회복 속도만으로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진료 전 확인: 이 글은 두 방식의 차이와 비용 확인 방법을 정리한 것입니다. 내 눈에 어느 수술이 가능한지, 수술 자체가 가능한지는 안과 정밀 검사와 전문의 판단이 기준입니다.
수술 전 검사와 준비
정확한 교정을 위해 수술 전 자세한 눈 검사와 상담이 필수입니다. 각막 모양을 정확히 재야 하므로 콘택트렌즈 착용을 미리 멈춰야 합니다.
- 소프트 콘택트렌즈: 최소 1주 전부터 착용 중단
- 하드 콘택트렌즈: 최소 2~3주 전부터 착용 중단
- 건조증 검사: 본인의 건조증 정도에 따른 정밀 검사
- 수술 당일: 세수를 깨끗이 하고 눈 화장을 하지 않음, 전날 과음·과로 금지
- 귀가: 수술 뒤 운전은 피하고, 차를 가져왔다면 보호자와 함께

의외로 많이 놓치는 것이 렌즈 중단 기간입니다. 검사 당일에 렌즈를 빼고 가면 각막 모양이 평소와 달라 측정값이 어긋날 수 있으니, 예약 전에 안과가 안내하는 중단 기간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용: 비급여라 안과마다 다르고, 심평원에서 조회합니다
라식·라섹은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이 아닌 비급여입니다. 보건복지부 고시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보고 및 공개에 관한 기준」(2026년 2월 23일 개정) 별표 1 제1호는 시력 교정술료 아래에 **레이저각막절삭성형술(라식, 코드 2Z9610001)**과 **레이저각막상피절삭성형술(라섹, 2Z9620001)**을 가격 공개 항목으로 두고 있습니다. 기준은 「양측(양쪽 눈) 기준, 수술 전 안검사 비용 제외」입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26년 9월 4일부터 전국 74,449개 의료기관의 753개 항목 가격을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조회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심평원 누리집 「비급여 진료비용 정보」에 들어가 공개자료 활용 유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지역(시·도 → 시·군·구)을 고릅니다. 전국 전체로 검색하면 결과가 많아 느릴 수 있습니다.
- 항목 검색창에 「라식」 또는 「라섹」을 넣고, 시력 교정술료 아래 항목에 표시한 뒤 「선택항목 검색」을 누릅니다.
- 안과별 최소 금액·최대 금액과 특이사항(세부정보)을 봅니다. 공개 가격은 의료기관이 신고한 금액이라 조회 시점과 실제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비용 구분 | 공개 가격에 포함 | 확인 방법 |
|---|---|---|
| 수술비(양쪽 눈) | 포함 | 심평원 공개 가격, 안과 비급여 가격표 |
| 수술 전 안검사 | 제외 | 안과 상담 때 별도 금액 확인 |
| 수술 후 약·검진 | 항목별로 다름 | 견적서에 포함 여부 적어 달라고 요청 |
진료 전 확인: 의료법 시행규칙 제42조의2에 따라 의료기관은 비급여 진료 전에 항목과 가격을 직접 설명해야 합니다. 검사비·수술비·사후 검진비를 나눠 적은 견적서를 받아 두면 공개 가격과 비교하기 쉽습니다.
실손보험과 세액공제
실손보험은 라식·라섹을 보상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은 보상하지 않는 사항에 「안경, 콘택트렌즈 등을 대체하기 위한 시력교정술」을 적고, 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 수술방법이나 치료재료가 쓰이지 않은 부분을 시력교정술로 봅니다. 질병을 치료하는 백내장 수술은 기준이 다르므로 실비 사전 백내장 수술 실비 글과 구분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118조의5가 기준입니다. 진찰·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에 낸 비용은 대상이고 미용·성형수술 비용만 뺍니다.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자주 묻는 질문은 라식(레이저각막절삭술) 수술비가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이라고 「네. 가능합니다」로 답하고, 근시 교정 시술비도 공제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라섹도 같은 시력교정 수술이라 같은 기준으로 보지만, 간소화 자료에 빠졌다면 병원 영수증으로 직접 넣어야 하니 홈택스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안경·콘택트렌즈 구입비는 기본공제 대상자 1명당 연 50만 원 한도로 따로 공제됩니다. 공제율과 한도는 세금 사전 의료비 세액공제 글에 있습니다.
부작용과 수술 뒤 지킬 것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가 설명하는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는 사람마다 달라 검사와 상담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 안구건조증: 가장 흔하며 피하기 어렵습니다.
- 눈부심: 동공이 크거나 고도근시인 경우 특히 밤에 나타나며, 대부분 회복되지만 약 2%에서는 야간 눈부심이 지속됩니다.
- 레이저 관련 합병증: 중심 이탈, 각막 중심부 융기, 각막 혼탁이 생길 수 있고 회복이 느려지거나 시력 회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과교정·부족교정·근시 재발: 시간이 지나 근시가 다시 올 수 있으며, 재수술이나 안경·콘택트렌즈로 대부분 개선됩니다.
수술 뒤에는 감염과 혼탁을 막기 위해 항생제·소염제 안약을 처방대로 넣고 정해진 검진일에 반드시 내원해야 합니다. 최소 1주간은 눈을 비비거나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취침 때 안대를 쓰며, 독서·컴퓨터·TV·운전을 오래 하지 않습니다. 농구·축구 같은 격한 운동과 수영은 한 달간 피합니다.

놓치기 쉬운 점
- 검사비는 공개 가격 밖: 공개 기준이 「수술 전 안검사 비용 제외」라 검사비를 더해야 실제 지출이 됩니다.
- 수술 당일 운전 불가: 보호자 동행이 필요합니다. 혼자 가야 한다면 대중교통을 미리 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 종합검진과 별개: 라식·라섹 전 검사는 안과 정밀 검사이고, 일반 종합건강검진 시력 검사와는 다릅니다. 검진 비용 구조는 종합건강검진 비용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심평원 누리집에서 내 지역 안과의 라식·라섹 공개 가격을 조회해 두고, 렌즈 착용을 안내받은 기간만큼 멈춘 뒤 정밀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회복 속도가 급한지, 통원 기간이 길어도 괜찮은지 생활 조건을 먼저 정리해 가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증상과 치료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진료 전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라식과 라섹은 무엇이 다른가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라식은 각막 절제기로 각막 실질을 포함한 절편을 만든 뒤 그 아래를 레이저로 깎습니다. 라섹은 전용 원형 절제기로 각막상피를 절개하고 알코올 또는 펨토 레이저로 상피 절편을 얇게 만든 뒤 깎습니다. 상피 절편은 다시 덮거나, 술자에 따라 덮지 않기도 합니다. 깎는 레이저는 같고, 각막을 여는 방식이 다른 것입니다.
Q라식과 라섹 중 회복이 빠른 것은 무엇인가요?
라식은 수술 다음 날부터 시력이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라섹은 각막상피가 다시 자랄 때까지 치료용 콘택트렌즈를 3~5일 정도 끼고, 약물 사용과 통원 치료 기간이 길어 시력 회복이 느립니다. 다만 최종 시력 회복 정도는 라식과 차이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Q수술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수술 자체는 약 20~30분 걸립니다. 수술 뒤에는 운전을 피해야 하므로 보호자와 함께 가는 것이 좋습니다.
Q수술 전에 콘택트렌즈를 언제부터 빼야 하나요?
각막 모양을 정확히 재기 위해 소프트 콘택트렌즈는 최소 1주, 하드 콘택트렌즈는 최소 2~3주 전부터 착용을 멈춰야 합니다. 수술 당일에는 눈 화장을 하지 않고, 전날 과음과 과로를 피합니다. 건조증 정도에 따른 정밀 검사도 필요합니다.
Q라식·라섹 비용은 얼마인가요?
두 수술 모두 건강보험이 안 되는 비급여라 안과가 가격을 정합니다. 보건복지부 고시 비급여 공개 항목에 레이저각막절삭성형술(라식, 코드 2Z9610001)과 레이저각막상피절삭성형술(라섹, 2Z9620001)이 들어 있어, 심평원 누리집 비급여 진료비 정보에서 지역과 안과별 가격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공개 가격은 양쪽 눈 기준이고 수술 전 안검사 비용은 뺀 금액입니다.
Q심평원에서 가격을 조회하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심평원 누리집 비급여 진료비용 정보에서 ① 지역(시·도, 시·군·구)을 고르고 ② 항목 검색창에 「라식」 또는 「라섹」을 넣어 시력 교정술료 아래 항목을 선택한 뒤 ③ 선택항목 검색을 누르면 안과별 최소·최대 금액이 나옵니다. 공개 가격은 의료기관이 신고한 금액이라 실제 견적은 검사 뒤 안과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Q라식·라섹은 실손보험으로 청구할 수 있나요?
안 됩니다. 금융감독원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은 「안경, 콘택트렌즈 등을 대체하기 위한 시력교정술」을 보상하지 않는 사항으로 정하고, 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 수술방법이나 치료재료가 쓰이지 않은 부분을 시력교정술로 봅니다. 백내장처럼 질병 치료 수술과는 기준이 다르므로 실비 사전 백내장 수술 실비 글과 구분해 보시기 바랍니다.
Q라식·라섹 수술비는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가 되나요?
소득세법 시행령 제118조의5는 진찰·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에 낸 비용을 공제 대상으로 하고 미용·성형수술 비용만 뺍니다. 국세청 국세상담센터는 「라식(레이저각막절삭술) 수술비용은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에 해당하나요?」라는 질문에 「네. 가능합니다」라고 답하고, 라식 수술비와 근시 교정 시술비가 공제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실손보험으로 돌려받은 금액은 빼고 계산하며, 간소화 자료에 빠졌으면 병원 영수증으로 따로 넣습니다. 안경·콘택트렌즈 구입비는 1명당 연 50만 원 한도로 따로 공제됩니다.
Q어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안구건조증을 들고, 동공이 크거나 고도근시인 경우 야간 눈부심이 나타나며 약 2%에서는 지속된다고 설명합니다. 레이저 관련 합병증(중심 이탈, 각막 중심부 융기, 각막 혼탁), 과교정·부족교정, 근시 재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부작용이 내게 생길지는 검사와 전문의 상담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Q수술 뒤에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수술 당일부터 항생제·소염제 안약을 처방대로 넣고, 최소 1주간 눈을 비비거나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며 취침 때 안대를 씁니다. 1주간은 독서·컴퓨터·TV·운전을 오래 하지 않고, 농구·축구 같은 격한 운동과 수영은 한 달간 피합니다. 정해진 검진일에는 반드시 내원해야 합니다.
Q수술 전 검사비는 공개 가격에 들어 있나요?
아니요. 비급여 공개 기준의 라식·라섹 항목은 「양측 기준, 수술 전 안검사 비용 제외」로 적혀 있습니다. 검사비는 별도이므로 안과 상담 때 검사비와 수술비를 나눠 적은 견적서를 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제42조의2에 따라 비급여 진료 전에 항목과 가격을 설명받을 수 있습니다.
Q라식과 라섹 중 어느 것이 더 좋은가요?
어느 쪽이 더 좋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각막 두께와 모양, 건조증 정도, 동공 크기, 생활 습관에 따라 적합한 방식이 다르고, 이는 수술 전 정밀 검사와 안과 전문의 상담으로 정합니다. 이 글은 두 방식의 차이와 비용 확인 방법만 정리한 것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시력교정술」 — 라식·라섹 방식 차이(각막 절편·상피 절편), 회복(라식 다음 날부터, 라섹 치료용 렌즈 3~5일), 수술 시간 20~30분, 렌즈 중단 기간(소프트 1주·하드 2~3주), 부작용(건조증·야간 눈부심 약 2% 지속·각막 혼탁), 수술 후 생활 수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보건복지부 고시 「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보고 및 공개에 관한 기준」(제2026-38호, 2026-02-23) 별표 1 제1호 — 시력 교정술료 레이저각막절삭성형술(라식) 2Z9610001·레이저각막상피절삭성형술(라섹) 2Z9620001, 양측 기준, 수술 전 안검사 비용 제외
- KDI 경제정보센터(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전재) 「병·의원 비급여 진료비 미리 확인하세요」 — 2026-09-04 비급여 진료비용 753개 항목·74,449개 기관 공개, 심평원 누리집·앱 조회 (2026-09-04)
- 금융감독원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 보상하지 않는 사항 「안경, 콘택트렌즈 등을 대체하기 위한 시력교정술(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 수술방법 또는 치료재료가 사용되지 않은 부분은 시력교정술로 봅니다)」 (2026-08-28 발령본)
-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자주묻는Q&A 연말정산 「38. 의료비세액공제 — 라식(공제 ○)」 — 라식(레이저각막절삭술) 수술비용 「네. 가능합니다」, 라식수술비·질병예방을 위한 근시 교정시술비 공제 대상
-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시행령 제118조의5(의료비 세액공제) — 진찰·치료 목적 의료기관 지급 비용 포함, 미용·성형수술 비용 제외, 시력보정용 안경·콘택트렌즈 1명당 연 50만 원 (2026-10-01 시행본)
- 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시행규칙 제42조의2(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고지) — 비급여 항목·가격 책자 비치, 진료 전 직접 설명 의무, 누리집 표시 (2026-06-12 시행본)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법령과 공공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증상과 치료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진료 전 전문의와 상담하시고, 검진 대상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조회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편집 원칙 보기